미국내 배급사인 타탄 필름(Tartan Films)이 네티즌들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달라고 내놓은 '친절한 금자씨(Lady Vengeance)' 의 7종 포스터입니다. 6번은 이미 우리나라, 7번은 프랑스에서 선보인 포스터지만, 나머지는 처음 보는 것들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눈발 배경으로 총겨누는 금자씨의 2번과 영화 오프닝이 연상되는 섬뜩하고 아름다운 5번 포스터가 마음에 듭니다.
미국 네티즌들 역시 5번을 좋아하는 듯합니다.
[클릭]Choose the 'LADY VENGEANCE' post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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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같은 컨셉인) 4번, 5번, 7번이 미국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나는군요'ㅅ'
2006/01/22 09:49저는 3번이 마음에 듭니다만.. 5번도 쿨해서 좋아요/ㅅ/ 2번은 검은색으로 너무 도배한 듯 해서 좀..
7번은 프랑스에서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2번 4번은 정말 미국스런 느낌이 나네요..
2006/01/22 12:52전 #5, 6, 7 모두 맘에 듭니다. 특히 #6는 처철한 복수를 숨기고 있는 순수한 금자씨같아 좋습니다.
2006/01/22 11:38순수한 얼굴과 복수가 매치가 되지 않을것 같은 포스트.. 영화에 대한 일말의 단서도 주지 않는 포스트가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6이 제일 맘에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포스터 중에는 6번이 유일해요. 총 겨누는 포스터는 영화 장면을 보여준는군요..
2006/01/22 12:503,5,6이 마음에 드네요~~
2006/01/24 07:59개인적으로 5번이 최고!!
5번은 모두가 다 좋아하는 목록에 들어가는군요. 미국에서도 가장 많은 지지받는 5번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2006/01/24 18:17마지막 거이 7번인가? 난 그게 가장 맘에 드는데...daughter of vengeance를 외치던 수라설희의 어머니 혹은 여주인공 등 복수 여인들의 서릿발이 느껴져(우리 금자씨는 숭고하고 또 그를 다루는 감독은 지극히 겸손한 게 차이란 점에서 여타 작품과 비교불!가겠지만)
2006/01/30 21:377번 나도 맘에 들어..그리고 가장 무서운 것인거 같아..
2006/01/31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