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지난 토요일 오후 덕수궁 돌담길.
햇살이 따스하던 낮은 지나 점점 어둑해지고 있었다. 가을이면 더욱 가고 싶은 곳. 정동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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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외출의 유혹 l 2006/11/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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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고 참 아담한 길이죠. 시간내서 정동길 가본다는게 쉽지 않은데 눈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ㅎㅎ 이번 가을에는 가보지 못해서 참 아깝습니다. 겨울에도 멋있잖아요?

    2006/11/28 00:58
  2.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가~"
    이문세 노래가 생각나는군요..겨울이나 다름없는 깊어가는 가을밤에 감기조심하시길..
    여기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이 추워라~ 호~ 호오~ 입김이 보입니다.

    2006/11/28 12:55
  3. myungee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이 켜진 길을 보니 더욱 그리워지네요..

    2006/11/28 19:06
  4. 하얀칠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다더니 용케 사진 찍어서 올려놨네. 역시 잘 보고 감...

    2006/12/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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