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 외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특수분장을 통해 직접 비만 여성으로 변신한 여배우들은 누가 있을까?
이들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르네 젤위거처럼 극중 뚱뚱한 모습을 위해 살을 찌우지 않았다. 사랑스럽게 통통한 브리짓 존스와는 차원이 다르게 거대한 몸집이기 때문에 직접 살을 찌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선, 생각나는 사람은 시트콤 <프렌즈 Freinds>의 모니카 역을 맡은 코트니 콕스. <프렌즈>에서 가끔 나오는 과거 장면에서 고교생 모니카의 터질듯한 뚱뚱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Shallow Hal>에서 기네스 펠트로 역시 마음 착한 로즈마리 역을 맡아 직접 분장을 한 뚱뚱한 모습을 선보였다. 현실에서는 뚱뚱한 로즈마리로, 최면걸린 할의 눈엔 날씬한 기네스 펠트로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개인적으로는, 코트니 콕스의 분장이 제일 잘 된 듯하다. 실제 얼굴이랑 너무 닮았다.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

<프렌즈>의 커트니 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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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의 기네스 팰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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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컨셉 생각해봤지만 사례를 못찾아서 그만..
2006/12/12 18:06대신 니 글이 아래 기사보다 훨 낫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6/12/11/200612110138.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