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2월도 다 끝나지 않았지만, 패션계는 이미 훨씬 전부터 2007년 봄여름(S/S)시즌을 준비했다.
최근 루이비통은 내년 봄여름 시즌 광고를 공개했다. 루이비통의 새 얼굴은 스칼렛 요한슨이다. 스칼렛은 마치 봄의 요정이나 프시케같다. 하지만,,, 스칼렛을 좋아함에도 이 광고는 그닥 멋지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볼 때 루이비통 최고 모델은 뭐니뭐니해도 우마 서먼이다. 비록 커머셜일 뿐이지만 광고가 너무 멋져서 그 전까지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배우 우마 서먼을 좋아하게 됐다.


2003년의 제니퍼 로페즈


2005년의 우마 서먼
위의 제이로도 멋지지만... 역시 우마 서먼이 최고! 루이비통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살 마음도 없지만(돈도 없다), 우마 서먼의 이 첫번째 광고를 잡지에서 처음 보고는 우마 서먼이 너무 멋지다라는 생각과 함께 "가방을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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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 서먼을 스크린에서 처음 본 때는 1990년 영국 런던에서. 북회귀선이란 영화였는데... 요즘에는 세월의 흐름을 타서인지 아줌마 티도 나고
2006/12/23 13:56전 요즘이 더 멋진거 같은뎅.. 인형처럼 예쁘진 않지만 뭔가 카리스마가 있어요
2006/12/24 15:43북회귀선... 정말 우마서먼이 매력이 극대화된 영화......
2007/01/17 00:48루이비통을 좋아하지만,파리 이미지를 저버리고 왜 헐리웃배우들을 광고모델로 쓰는지 이해안감..로페즈 모델됐을때 놀랐음.. 젖통내놓고 다니는 요한슨도 정말 별로...
가방이 싸보여요...
우마가 그나마 제일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