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후닷컴(yahoo.com)이 메인 페이지의 피처 스토리에 한국 드라마 붐을 소개했다. Korean telenovela royalty라는 제목에 드라마 <궁>의 사진이 반갑다. 드라마 <궁(Princess Hours)>을 '세계적 현상'으로 소개하면서 최근 네티즌들이 많이 검색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야후는 the buzz 란에서 'Mad for Princess Hours'라는 제목 아래 더 자세히 <궁>의 인기에 대해 소개했다.
야후는 '한류(hallyu)'라고 일컬어지는 한국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과거 <내 이름은 김삼순>, <룰루공주>, <겨울연가>, <대장금> 등에 이어 최근엔 한국에서 1년 전쯤 방송된 <궁>이 샌프란시스코, 뉴욕, LA, 댈러스, 시카고 등지에서의 열광적인 검색에 힘입어 톱 350위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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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이라는 말에 비해
2007/01/10 00:26350위라는건 대체.. -_-;
그래도 전체 수많은 검색어 가운데 350이면 대단하지 않나요?
2007/01/11 13:36ㅎㅎ 갑자기 자랑스러워 지네요.
2007/01/10 00:31이러다가 미국물로 패러디 나오는 거 아닐지
드라마 보지도 않았고 윤은혜나 주지훈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기쁜 소식이에요~ <환상의 커플>이나 <연애시대>가 더 재밌을텐데~
2007/01/11 13:37국제부 지망한겨 ㅎㅎ
2007/01/10 10:22비밀댓글 입니다
2007/02/09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