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하얀거탑>...
TV 속 긴장감 넘치는 법정신 사이에 저렇게 귀여운 장면이 있을줄이야~ 장인 앞에서 브이자 포즈 취하시는 장준혁 과장님.
TV 속 긴장감 넘치는 법정신 사이에 저렇게 귀여운 장면이 있을줄이야~ 장인 앞에서 브이자 포즈 취하시는 장준혁 과장님.

지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장.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또다른 거장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이날 사회를 본 엘렌 드제너러스의 사진을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조그만 디카로 찍어주고 있다. 앞좌석에 앉은 비욘세도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이어 스필버그 감독이 찍은 디카 화면을 엘렌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잘 나왔나 확인하고 있다. 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