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슈렉3>의 시사회 현장에서 카메론 디아즈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한 자리에서 만났다. 이날 취재진들의 관심은 그 어떤 배우들보다 이 두사람에게 쏠렸다. 올해 초 공식적으로 헤어졌던 두 사람은 이전에 아카데미 애프터 파티에서 우연히 마주친 적은 있지만, 이번 행사는 함께 모습을 드러낸 첫 공식행사였다.
핑크색 샤넬 미니 드레스를 입은 카메론 디아즈는 주로 슈렉 역의 배우 마이크 마이어스와 가까이 있었으며, 카메론과 저스틴은 인터뷰 동안 서로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하지만 전체 출연진 포토타임 때엔 좀더 다정한 분위기 속에 포옹과 키스를 나눴다.


마이크 마이어스와 함께 있는 카메론 디아즈. 역시 요즘 조금 늙은 티가 나지만, 모델 출신 답게 여전히 아름답다. 다리가 너무 예뻐~~ 카메론은 역시 금발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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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를 벌써 했구나. 한국에선 언제쯤 한다냐..
2007/05/16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