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풍문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유선미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진로를 정하지 못하다가
몇 달전에야 신문기자라는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화법 시간에 한 수행평가를 내주었는 데,
진로 관한 인터뷰를 해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아는 인맥을 다 동원해도 제 주변에는
이 인터뷰를 도와줄 사람은 없었거든요..ㅠ
이번 기회에 진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단순한 수행평가가 아닌 정말로 궁금한 것을 묻고 싶기도 합니다.
허락만해주신다면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꼭 만나서가 아니라 이메일로도 되니까!!
너그러이 봐주시고 응해주셨으면 합니다!!^^
응해주신다면 연락 주세요♥ 010-8788-4038
감사합니다.
방명록
지희야 나 동화야
2008/09/05 08:39내가 아는 지희 맞나ㅋ
예전번호로 문자보냈는데 번호는 그대루 인지?
다 같이 얼굴 함 보려는데 연락줘~ ^^
오드리~~~
2008/08/15 01:04블로그 역시 재밌어^^
야근 너무 지루했는데 여기서 놀다 간다 흐흐흐
땡큐~ 요즘엔 포스팅 별로 못했는데... 그래도 많이 놀러와~~^^
지희야...나 놀러왔다... 역시 블로그의 세계는 낯설어...ㅎ
2008/07/25 13:45한참 구경하다 간다~ 8월에 보자구!!!
(나 누구게 ㅎㅎㅎ...j...h......)
누굴까...
담에 만나면 정체를 밝혀주시오
안녕하세요.풍문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유선미라고 합니다.
2008/06/15 20:42저는 어렸을 때부터 진로를 정하지 못하다가
몇 달전에야 신문기자라는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화법 시간에 한 수행평가를 내주었는 데,
진로 관한 인터뷰를 해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아는 인맥을 다 동원해도 제 주변에는
이 인터뷰를 도와줄 사람은 없었거든요..ㅠ
이번 기회에 진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단순한 수행평가가 아닌 정말로 궁금한 것을 묻고 싶기도 합니다.
허락만해주신다면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꼭 만나서가 아니라 이메일로도 되니까!!
너그러이 봐주시고 응해주셨으면 합니다!!^^
응해주신다면 연락 주세요♥ 010-8788-4038
감사합니다.
와, 누적 방문자가 200만이 넘었네.. 우리 회사 최고의 스타 블로거인 듯.. 그나저나 이 방명록은 청소를 좀 해야겠는걸..
2008/06/13 22:06방문 감사해요~~^^
저야말로 선배처럼 진짜 열심히 하는 기자&블로거가 되고 싶은걸요~~
드림텍 권부영입니다. 저도 아래분 처럼 tt를 빼고 들어왔어요~ㅎㅎ
2008/05/13 18:01브랜드명으로 이름이 당당히 걸려 있으니 매우 부럽습니당^^
저도 언젠가는 제 이름이 브랜드가 될 날이 오겠지요?
멋진 블로그 잘 구경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