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영원한 제이슨 본' 맷 데이먼이 이렇게 변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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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작년에만 해도 '본 얼티메이텀'에서 민첩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였으며, 2007 피플 선정 "가장 섹시한 남자(The sexiest man alive)"에 뽑혔던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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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 마시라. 그가 살찐 이유는 자기관리를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철저한 프로의식 때문이다.

맷 데이먼은 현재 스티브 소더버그 감독의 새 영화 '인포먼트(The Informant)'라는 영화를 촬영하는 중이다.

그는 20~30파운드를 살찌웠다. 맷 데이먼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익살맞게 "섹시한 남자 타이틀이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살찌운 비결(?)에 대해서는 "단지 하던 운동을 그만두고, 먹고 싶은대로 맘껏 먹었다"며 "햄버거도 많이 먹고 맥주를 많이 마셨다"고. 또 "꼭 살을 찌워야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둔하게 보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서 살을 많이 찌웠다고 한다.

물론, 예전의 날렵하고 핸섬하고 섹시한 모습이 그립긴 하지만... 맷 데이먼은 뚱뚱해도 왠지 귀엽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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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이렇게 돌아올거지? <본> 시리즈 4편을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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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7/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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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리즈 위더스푼, 케이티 홈즈와 수리 크루즈…

 2007 할리우드를 달군 인물들이다.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 인터넷판은 100만명의 네티즌이 투표에 참여한 ‘할리우드 2007 베스트’를 선정해 공개했다.

◆가장 많이 구설수에 오른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 머리 삭발, 전 남편 캐빈 페더라인과의 양육원 소송, 재활원 치료 등 숱한 가십거리를 낳았다. 하지만 4년 만에 출시한 새 앨범이 대박을 터뜨려 최고 팝가수의 명성을 유지했다.

◆베스트 레드카펫 드레서 : 리즈 위더스푼

 2007 골든글로브 시상식장에서 노란색 니나리찌 미니 드레스를 입은 리즈 위더스푼이 최고로 꼽혔다. 남편 라이언 필립과의 이혼 후 싱글이 돼 홀로 시상식장에 등장한 리즈 위더스푼은 과감한 색 선택과 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베스트 드레서 아기: 수리 크루즈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는 여러 할리우드 2세들 가운데서도 돋보였다. 버버리 원피스 등 명품옷부터 소녀풍의 원피스,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은 캐주얼한 스타일 등 베스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매일 베스트 룩을 선보인 스타: 케이티 홈즈

톱스타 톰 크루즈의 아내가 된 케이티 홈즈는 과거 풋풋한 소녀에서 우아하고 고급스런 숙녀로 이미지가 바뀌었다. 케이티 홈즈는 언제나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의상을 선보여 새로운 베스트 드레서에 등극했다.   

◆가장 흥미로운 커플: 리즈 위더스푼 & 제이크 질렌할

 리즈 위더스푼은 이혼의 아픔을 오랫동안 간직하지 않았다. 리즈 위더스푼과 제이크 질렌할은 영화 ‘렌디션’에 만나 사랑에 빠졌다. 올해 새롭게 탄생한 할리우드 커플 중 가장 놀랍고 가장 흥미로운 커플이라는 평가다.

◆2017년까지 죽 이어질 같은 커플: 벤 애플렉 & 제니퍼 가너

두 살짜리 딸 바이올렛을 두고 있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 커플은 모범적이고 서로를 아끼는 커플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개과천선한 스타: 벤 애플렉

 과거 숱한 여성들과 스캔들을 뿌렸던 할리우드의 플레이보이 중 한 명이었던 벤 애플렉. 그는 가수 제니퍼 로페즈와의 떠들썩한 파혼 이후 또 다른 ‘제니퍼’인 여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하더니 딸 바이올렛을 낳고 모범적인 아버지이자 모범적인 남편의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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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7/12/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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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매튜 매커너히(37)가 ‘피플’지 2007년 ‘최고의 싱글남’에 선정됐다.

근육질 몸매에 환한 미소가 인상적인 매튜 매커너히는 해변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있는 모습으로 자주 사진이 찍혔다. 매커너히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매커너히는 “따로 매일 따르는 운동 일과는 없다. 그냥 나의 삶을 살 뿐이다. 나의 목표는 매일 한 차례 땀을 흘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찾는 여성은 내가 ’2H’라고 부르는 두 가지, 섹시함(Hotness)과 유머감각(Humor)을 지닌 여성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유머감각이 뛰어난 여성은 늘 섹시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할, ‘판타스틱4’ 크리스 에반스, 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결별해 싱글로 돌아온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섹시한 싱글남’에 포함됐다.

또 2002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김동성 선수를 실격시키고 금메달을 딴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아폴로 안톤 오노도 ‘섹시한 싱글남’ 10명 안에 들었다. 오노는 최근 인기리에 끝난 미국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스타와 함께 춤을(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우승해 화제를 낳았다.

◇피플지 ‘섹시한 싱글남’에 선정된 배우 매튜 매커너히와 스케이트 선수 아폴로 안톤 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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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7/06/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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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국 셀러브리티 잡지 <피플>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드류 베리모어가 꼽혔다.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수 비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려 우리나라에서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류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ET>에서 귀여운 아역스타로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알코올과 마약 중독 등 불량한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다시 성인이 되면서 상큼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해 32세인 그녀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특유의 밝고 발랄한 기운으로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피플'은 매년 '아름다운 사람들' 50인을 선정해 왔는데, 작년(2006년)부터는 100명으로 그 수를 두 배 늘렸다.

지난 15년간 '피플'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에는 누가 있을까?
지금은 뒤편으로 물러난 스타도 있고, 현재까지 여전히 톱스타 지위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표지를 통해 지금과는 색다른 풋풋한 얼굴의 스타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1992년 조디 포스터

당시 29세의 앳된(?) 조디 포스터를 볼 수 있다. 15년 전이라 그런지 메이크업도 약간 촌스럽다. 영화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조디 포스터의 최전성기.

옆의 조그만 사진 속 다른 '아름다운 사람들'로는 멜 깁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덴젤 워싱턴이 있다.














1993년 신디 크로포드

1990년대는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클라우디아 쉬퍼 등 슈퍼모델의 인기와 그 위상이 지금보다 훨씬 높았다.

슈퍼모델의 전성기 시절 신디 크로포드가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꼽힌 것은 당연해 보인다.  

옆의 또다른 '아름다운 인물'로는 휘트니 휴스턴, 앤드루 슈, 캐서린 드뇌브.













1994년 맥 라이언

상큼 발랄 귀여움의 대명사 맥 라이언. 우리나라에서도 맥 라이언은 90년대 최고의 할리우드 여스타였다.

당시 32세로 전성기답게 젊고 귀여운 모습이다. 그리고 저 발랄한 커트 헤어스타일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예쁘다.

옆에 나온 다른 스타로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토니 브랙스톤, 조이 로렌스.












1995년 코트니 콕스

시트콤 <프렌즈>의 모니카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코트니 콕스. 지금은 남편 데이비드 아케트와의 사이에 예쁜 딸 코코도 있지만, 이때 그녀는 다른 남자와 데이트 중이었다.

옆에는 조지 클루니와 할 베리.
















1996년 멜 깁슨

40세 호주 출신의 멜 깁슨은 당시 <브레이브 하트>로 아마데미 남우주연상을 받는 등 할리우드에서 최고 톱스타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옆에는 미셸 파이퍼, 브래드 피트, 브랜디.
















1997년 톰 크루즈

사이언톨로지에 소파에서 방방 뛰는 등 몇가지 이상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멋진 톰 크루지만, 34세 이 때의 톰 크루즈는 정말 '석호필' 저리가라할 정도다. 샤프하고 잘생기고 섹시하고 멋진, 흠잡을 데 없는 조각같은 얼굴이다.

지금은 케이티 홈즈와 결혼해 예쁜 딸 수리도 낳았지만, 이때엔 아직 니콜 키드먼과 결혼한 상태.

옆에는 토니 브랙스턴, 드류 베리모어.











1998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0년대 소녀팬들의 우상, 최고의 꽃미남, 풋풋한 23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앳된 모습.

최근 <디파티드> 등에서의 중후한 남성다운 모습과는 무척 대비된다. 이때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으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또 다른 스타로는 기네스 팰트로, 줄리아 루이 드레퓌스.











1999년 미셸 파이퍼

1990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커버에 등장한 미셸 파이퍼는 이때 41세였다.

그밖에 산드라 블록과 벤 에플렉.


















2000년 줄리아 로버츠

영화 <노팅힐> <런어웨이 브라이드> <에린 브로코비치>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최전성기를 달리던 줄리아 로버츠는 이때 겨우 32세였다.

이때쯤부터 줄리아 로버츠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개런티를 받는 톱클래스 여배우가 됐다. (최근엔 줄리아 로버츠가 아이들을 키우며 영화에서 잠시 손을 뗀 사이 니콜 키드먼이나 리즈 위더스푼이 가장 비싼 여배우 타이틀을 가져갔다.)

그밖에 조지 클루니와 페이스 힐.









2001년 캐서린 제타 존스

나이가 25살이나 많은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결혼해 화제를 뿌렸던 캐서린 제타 존스는 아이를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꼽혔다.
고전적이고 귀족적인 외모가 돋보인다.

또다른 스타로는 베니치오 델 토로와 케이티 쿠릭.














2002년 니콜 키드먼

톰 크루즈와 이혼한 지 1년 뒤 34세였던 니콜 키드먼은 영화 <물랑루즈>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수상했다.

니콜은 이혼 후에 더 잘나가는 스타가 됐다. 톱스타 톰 크루즈와 이혼 후 '톰 크루즈의 아내' 타이틀을 벗어던지자 그녀는 오히려 스스로의 힘으로,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승승장구했다.

잡지 오른쪽 밑부분을 보면, 그녀는 "I'm much happier now (난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해 잘 살고 있다.

또 다른 인물로는 조쉬 하트넷과 제니퍼 애니스톤.




2003년 할 베리

36세였던 할 베리는 이때 할리우드와 아카데미 역사를 새로 썼다.

흑인 여배우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이다.

그밖에 조지 클루니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4년 제니퍼 애니스톤

10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시트콤 <프렌즈>의 레이첼 역으로 '모든 미국인의 사랑스런 연인'이 된 제니퍼 애니스톤.

<프렌즈>를 시작할 당시 무명이었던 그녀는 <프렌즈>가 방송되는 10년 동안 톱스타 반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브래드 피트와 결혼해 할리우드 최고의 핫커플을 이뤘다.

35세로 <프렌즈>를 막 끝냈던 제니퍼 애니스톤이 2004년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꼽혔다. 그녀는 여기서 인생의 최대 전환점이 된 <프렌즈>를 끝낸 심정을 털어놓았으며, 당시 소문으로 떠돌던 남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스캔들에 대해서는 그냥 웃어 넘겼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그 스캔들은 사실로 드러났고, 할리우드 최고 커플은 이혼했다.

그 밖에 다른 스타로 비욘세 놀즈, 조니 뎁, <트로이>의 브래드 피트.


2005년 줄리아 로버츠

37세로 이제 쌍둥이의 엄마가 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가장 아름다운 사람'의 영예를 안았다.

커버에 써 있는 다른 기사들을 보면, 작년쯤 확인되지 않은 루머였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관계는 이젠 '사실'이 돼버린 것을 알 수 있다.
















2006년 안젤리나 졸리

이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연인 관계임은 명백한 사실이 되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연인인 브래드 피트와 함께 아프리카 출신 흑인 여자 아기를 입양하고, 결혼은 하지 않은 채 네 가족을 꾸렸다.

그리고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 아이를 가져 임신 중인 상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꼽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수입의 3분의 1은 기부하고 있으며, 유엔난민고등판무관 친선대사로서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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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7/04/29 01:51



미국 셀러브리티 잡지 '피플'이 2006년 가장 섹시한 남자(Sexiest Man Alive) 명단을 발표했다.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가 1997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로 선정됐다.

'피플'이 발표한 15명의 남자 스타들 중에는 한국계 배우인 존 조(John Cho)도 포함됐다. 또 내가 좋아하는 섹시한 남자들 브래드 피트, 제이크 질렌할, 조니 뎁도 순위권에 들었다. (브래드 피트가 꼴찌라는 게 조금 불만이다...-_-;)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대부분 TV 스타라서 잘 모르겠다.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배우 패트릭 뎀시가 2위를 차지했다.

나이대를 보면, 25세로 가장 젊은 제이크 질렌할부터 가장 나이 많은 조지 클루니(45세)까지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조지 클루니(45), 브래드 피트(42), 조니 뎁(43) 40대 삼총사들은 젊을 때와는 또 다른 나이듦에서 온 안정적이고 경험 많은 중년의 멋을 풍기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몇년간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던 매튜 매커너히나 주드 로 등은 빠졌다. 또 톱스타로는 톰 크루즈도 빠졌다.
어쨌든, 감상해보자.  



GEORGE CLOONEY 


PATRICK DEMPSEY

ASHTON KUTCHER

TAYE DIGGS

JOHNNY DEPP

JOSH DUHAMEL

ENRIQUE MURCIANO

LEONARDO DICAPRIO

JOHN KRASINSKI

JAKE GYLLENHAAL

JOHN CHO

RODRIGO SANTORO

OMAR EPPS

ERIC MABIUS

BRAD P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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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멋쟁이들은 다 모였군요~

    2006/11/24 08:18



다음은 피플지의 독점 사진들입니다. (피플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출산을 기다리는 와중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는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아이들과 함께 사막 모래에 있는 가족 사진입니다. 참 평화로워 보이고 꼭 화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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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cr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군요. 이런 미인이 많이 탄생할 수록 세상은

    행복해질 것인데.

    더욱 아름다운 자녀들을 잉태하소서.

    줄리양. 기원합니다.

    2007/03/07 12:42



외모도 아름답지만 선행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사람!! 예쁜 아이(피트와 졸리 결합이니 어떻게 생겼을지...) 낳고 세 아이와 행복하게 살길...

----------------------------------------------------------------------------------------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피플지에 의해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선정됐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피플 최신호는 ‘가장 아름다운 인물 100인’을 선정해 그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를 1위로 꼽았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금까지 네 번 피플지 가장 아름다운 사람 리스트에 올랐지만 1위에 올라 표지를 장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피플지는 “졸리는 임신만으로도 아름답지만 휴머니즘적 선행이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고 밝혔다. 또 졸리와 하이티 섬에서 함께 구호 활동을 펼쳤던 뮤지션 와이클리프 진의 말을 인용해 “졸리는 아무 화장도 치장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외지에서 봉사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전했다. 졸리는 유엔 난민고등판무관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세계 각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플지는 또 졸리와 그의 연인 브래드 피트, 졸리가 각각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두 아이들로 이뤄진 졸리의 가족을 가장 아름다운 가족으로 선정하고, 현재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머물고 있는 이들의 독점 사진을 실었다.

파파라치를 피해 나미비아에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26일 이례적으로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선진국들이 제3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을 지원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 27일 방영 예정인 N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내 딸은 앞으로 학교에 다닐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경이었다”며 “딸의 장차 여성으로서 잠재력은 매우 크며, 좋은 교육을 받게 되면 언젠가 자신의 조국이나 자신의 대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인물’에는 제시카 알바, 에바 롱고리아, 비욘세, 장쯔이, 니콜 키드먼, 테렌스 하워드, 줄리아 로버츠, 조지 클루니, 스칼렛 요한슨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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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그렇고 그런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사람이 달라보이는 군요. 마치 예전의 오드리햅번을 보는 것 같아요.

    2006/04/27 16:34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착한(?) 외모도 아니고 엄청 화려하고 약간 팜므파탈 이미지인데 봉사활동하고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아기 입양해 키우는거 보면 정말 멋지지요..전 팬이랍니다..^^;

      2006/04/27 18:58
  2. 아기 공룡 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바람이 불면" 이라는 노래를 생각나게 하는 여인인 것같습니다. 이 차가운 겨울. 훈훈한 차와 분위기를 같이 하고픈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있는 여인인 것같습니다.
    비록, 유부녀지만 감미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2007/01/12 20:25



TomKat 커플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이 딸을 낳아 얼마전 화제가 됐습니다. 할리우드는 원래 그랬지만, 최근 우리나라 역시 연예산업과 연예미디어가 거대해져서 이 소식은 국내에서도 아주 큰 관심거리였습니다.

Tom과 Katie를 합친 TomKat 이란 닉네임도 재미있지만(자꾸 의류브랜드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톰보이, 토미힐피거....-_-;;), 해외 언론들이 만들어낸 TomKat의 아기 별명 Tomkitten도 너무 귀엽더군요~ Tomkat의 아기가 Tomkitten이라니~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

언론들은 이 아기를 Tomkitten이라고 부르지만, 이 아기의 이름은 Suri(수리)라고 하죠. (기네스 팰트로가 아기 이름을 Apple(애플)로 지은 이후 스타들이 아기 이름을 어떻게 짓느냐까지도 관심사가 되버렸습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측은 Suri는 페르시아어로 '붉은 장미', 히브리어로는 '공주'라는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어감은 이쁜데다 뜻까지 귀여운 딸에게 어울립니다.

그렇지만, 한 히브리어 학자가 이 뜻풀이는 "엉터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히브리어로 'suri'는 '공주'가 아니라 '시리아 여인' 또는 "저리 가라"라나요? 풋..
게다가 히브리어나 페르시아어로 좋은 뜻일지는 몰라도 일본어로는 Suri(すり)는 '소매치기'이죠.. (우리나라에서도 쓰는 은어 '쓰리꾼' -_-;;)
또 우리나라 말로 Suri(수리)는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으로는 "(고장이 나거나 허름한 데를) 손보아 고침"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어쨌든, 흔하지 않으면서도 예쁘고 의미도 좋은 이름을 짓고 싶지만, 정말 쉬운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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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지 최신호(12월 5일자)는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남편 케빈 페더라인, 또 9월 14일 태어난 이들의 아들 숀 프레스톤을 커버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비공식적으로 사진이 떠돌았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아들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처음입니다. 피플지는 브리트니에게 도대체 얼마를 주었을까요? (Exclusive photos라고 나와 있는 이 잡지의 사진은 말리부에 있는 브리트니 집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예쁜 브리트니를 보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이 사진 속에는 망나니(?) 남편 케빈도 잘 나왔습니다. 댄서 출신으로 백만장자 팝스타를 아내로 맞아 인생역전한 '남자 신데렐라' 케빈은 육아에 등한시해 브리트니의 속을 썩이고 있다죠. 그리고 아들 숀은 브리트니에게는 첫 아이이지만, 케빈에게는 세번째 아이입니다. 케빈은 전 여자친구 사이에 아이 둘이 있습니다.
브리트니는 이렇게 아주 행복한 가족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최근 떠돌던 불화와 이별 가능성을 잠식시킬 듯 합니다.
브리트니는 이 잡지에서 "엄마가 된 게 너무 황홀하다"며 "아기와 낮잠 자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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